오늘 태균이가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어제부터 열이나서 어제 병원에 다녀온뒤 좌약을 넣어주었는데 오늘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가면서 걱정이되어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가는중 경련을 일으키더군요.
정말 세상에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아들이 죽는줄 알고 너무 걱정했습니다.
다행이 잘 처치를 받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찾아보니 경련 대처법이라는게 있길래 올립니다.
한번도 아픈적이 없던 아들이기에 무시했던 경련 대처법, 물론 여러분들의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이런일이 생기지 않길 빕니다만 부모로써 대처법은 미리 공부해둬야 할거 같습니다. 이 포스트의 전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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